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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으리으리 제주 집 눈 쌓인 풍경 "눈 치우다 올해 끝나"

입력 2020-12-31 0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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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제주 자택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올해의 마지막은 눈 치우다 끝내는 걸로. 고맙다 2020"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 부부가 살고 있는 제주 자택이 담겼다. 특히 진재영은 이 곳에 눈이 쌓인 모습을 찍어 올려렸는데, 한 편의 영화나 그림을 연상하게 하는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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