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사랑해요~~ 의리~~~~ 셀프 50일 촬영했어요! 우리 복이 곧 브라운관에도 데뷔(?) 합니다ㅋㅋㅋㅋ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희는 딸을 품에 안은 채 남편을 향해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복이는 물론 최희의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도 "귀여워요", "천사 같아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득녀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