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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아들, 산타 옷 입은 생후 25일 귀요미 "아빠가 꾸며준 크리스마스 실패"

입력 2020-12-27 16: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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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 심쿵이가 맞이한 첫 크리스마스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꾸며준 크리스마스의 결과 실패... 그래도 고마워요 심쿵아빠 결혼하고 첫 크리스마스 리우의 첫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의 남편 윤전일이 김보미와 아들을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모습이 담겨 있다. 산타 옷을 입은 아기는 낯설어서인지 울고 있는 모습. 너무나 작은 신생아의 모습이 안고 있기에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사랑스럽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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