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예비남편 윤승열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 사줬더니.. 270사니까 양말보다 편하다며 출근전 저러고 밥을... 그나저나 평소 일욜 당연쉬다가 갑자기 오늘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남자친구 윤승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윤승열은 집 안에서 운동화를 신은 채 밥을 먹고 있다. 예비신부 김영희의 선물에 감동 받은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