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나은이 여신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나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감사한 크리스마스 였습니다 정말 앞으로도 잊지못할 추억일것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은은 각기 다른 세 벌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은은 어제(25일) 진행된 SBS '가요대전'에서 MC로 활약했다. 총 3부로 진행된 가요대전에서 입은 세 벌의 드레스는 모두 다른 매력으로 나은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나은 역시도 다른 느낌의 드레스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프릴은 '2020 SBS 가요대전'에서 그룹 크래비티와 함께 '화이트'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후 그들이 곡 'LALALILALA'로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