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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이 벌써 9kg "이유식 100ml는 거뜬히 먹어요"

입력 2020-12-27 1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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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옷을 보고 안 살 수 없었다는 레인보우 고우리 이모의 크리스마스 선물. 아빠가 써준 첫 크리스마스 카드, 친할머니께서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꽃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레인보우 고우리로부터 선물 받은 딸의 옷을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 이와 더불어 서효림은 훌쩍 큰 딸의 근황까지 함께 전해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9kg 돌파. 괜찮아 건강하게만 자라자♡ #joie 이유식 100ml는 거뜬히 먹어요. 다들 그렇게 먹는거죠? ㅋㅋ"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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