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아들, 함박눈 처음 봐 신난 감자왕자..귀여워서 심장 아파

입력 2020-12-31 17:56:57
    • 복사완료!

이미도 인스타
이미도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미도가 함박눈을 처음 봐 신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박눈을 처음 만나 너무너무 신난 #감자왕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미도의 아들은 패딩에 모자까지 쓰고 함박눈을 온몸으로 맞고 있다. 찬 공기에 두 볼과 귀가 빨갛게 얼었지만 눈을 신기해하는 표정은 감출 수 없어 보인다. 이미도 아들의 강아지 같은 귀여운 모습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은 따뜻해졌다.

한편 이미도는 tvN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변호사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이동욱과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촬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