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꾸밈없는 털털함.."격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입력 2020-12-26 2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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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인스타그램
엄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엄현경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26일 배우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하게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그죵?"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현경은 침대에 누워 널브러진 모습을 보여줬다. 유쾌하면서 털털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 와중에도 열일하는 엄현경의 꽃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현경의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예쁘다", "너무 귀엽다", "내년에도 대박나라.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엄현경은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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