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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순백의 드레스 입고 여신미모 과시 "2020년 모두 고생하셨어요"

입력 2020-12-31 18: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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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새해인사를 건넸다.

배우 한지민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모두 고생하셨어요. 새해 우리 건강하게, 가까이 만날 수 있길 바라요. 부디...힘내세요! 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30일 시상자로 참석한 2020 MBC 연기대상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순백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여신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남주혁과 드라마 '눈이 부시게' 이후 재회한 영화 '조제'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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