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화려한 혼밥 일상..플레이팅 완벽한 저녁 상차림

입력 2020-12-28 10: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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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혼라이프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정희집17 #혼자밥먹기 #저녁상차림어제저녁 #청계란 #테이블셋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예쁘게 차려놓은 저녁상이 담겨 있다. 상차림에서도 아기자기하고 예쁜 서정희의 감성이 묻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서정희는 "매트가 마음에 안들어 바꾸어도 그냥 그러네요. 피곤해서 일단 사진 찍어보기로"라며 "가평사모님이 주신 귀한 청계란, 가평표고버섯도선물, 제주도에서 동생이 귤 보내줬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조림, 이임주 대표님 잊지 않고 명절 때마다 한우를. 쌀 영일형제 정현자매님 5년간 항상 1년에 한번 최고의 쌀을 보내주셔서 밥이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살이 쪘어요. 사진찍다 더워서 가운도 벗어 ~던지고 너무 올드해요~ㅠㅠ 일단 배고파서 먹습니다"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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