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끝내주는 한강뷰 아파트서 야경 즐기다 감성 폭발.."시간 너무 빨라"

입력 2020-12-28 0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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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야경을 바라보다 감성이 폭발했다.

27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이 너무 빠르다 #갬성폭발 #야경 #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한강뷰가 보이는 자택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감성에 젖은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성공했다 우리 지혜 언니", "한강뷰 끝내주네요", "강뷰가 멋져요", "열심히 달려온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갬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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