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펜트하우스' 이지아, 엄기준에 가까스로 도망…"아이들 데리러 올거다"

입력 2020-12-28 22:11:59
    • 복사완료!

SBS '펜트하우스' 방송캡쳐
SBS '펜트하우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지아가 엄기준에게서 도망쳤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에게서 도망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수련은 주단태가 주혜인의 위치를 묻자 "당신이 절대 못 찾는 곳. 두번 다시 혜인이 죽일 수 없는 곳"라고 답했다. 이에 주단태는 "그런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우린 이제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걸 알게 됐으니 우리는 더 좋은 부부가 될 수 있다"라며 "당신이라는 여자는 벌을 받아야 한다. 남편을 속이고 다른 생각을 한 벌. 벌을 받게 되면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올거다"라며 심수련의 목을 졸랐다.

심수련이 겨우 주단태에게 벗어나 아이들을 데리러 향했지만 양미옥(김로사 분)이 "회장님 손에 죽고 싶으세요?"라며 이를 말렸다. 이에 심수련은 "저 아이들 데리러 꼭 올거다. 그때까지 석훈이 석경이 잘 부탁드려요"라며 도망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