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 14살의 시크美..눈 뗄 수 없는 카리스마

입력 2020-12-29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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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시크한 포스를 내뿜었다.

28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I don't think I can live without a mask anymor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마스크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이다. 재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시는 짙은 쌍커풀에 갸름한 얼굴형으로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재시의 눈빛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한편 재시는 모델을 하고 있다. 또 이동국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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