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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군침 도는 집콕 먹방 "차돌박이초밥 직접 만들어 먹으니 뿌듯"

입력 2020-12-29 1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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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예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강예원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차돌박이초밥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넘나 뿌듯"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저녁 집밥. 직접 가서 먹은 맛"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예원이 직접 만들어 먹은 차돌박이초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예원은 음식점에 직접 가서 먹은 맛이라며 극찬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19년 영화 '왓칭'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또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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