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의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상화의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강남은 사진과 함께 "코로나 끝나면 스케이트 고고 한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이상화는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이상화의 완벽한 뒤태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강남은 이상화와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