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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 청량한 비주얼에 숨멎..만찢남이 따로 없네

입력 2020-12-30 22: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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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인스타그램
한승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청량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30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량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승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잘생긴 이목구비, 긴 다리를 통해 우월한 만찢남 자태를 뽐냈다. 갈수록 물오른 비주얼로 매번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1일 신곡 'What I Said'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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