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뷔의 생일을 축하했다.
30일 오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뷔형아~~ 생일 축하해요~~ 제대로된 영상은 없지만 ㅋㅋㅋ 생일축하 NG영상 모아봤어요~ 형~~벤틀리 선물이에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 몇 개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벤틀리는 형 윌리엄과 함께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여러 버전으로 "뷔 형 생일 축하해"라는 말을 하며 사랑스러운 애교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