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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한파도 녹여버린 귀요미 반려견과 러블리 투 샷 "내복 챙기소서"

입력 2020-12-30 14: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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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세아가 반려견과 러블리한 투 샷을 자랑했다.

30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 처음 맛보는 최강한파! 작은가슴, 화들짝, 콩닥콩닥, 똥꼬꽁꽁 얼뻔해서 놀란 눈망울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진정하셔 다들 내복 챙기소서"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의 반려견은 잔뜩 놀란 눈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마스크를 하고 소중하게 반려견을 안고 있는 윤세아가 눈에 띈다.

한편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한 윤세아는 ‘프라하의 연인’, ‘궁녀’, ‘시티홀’, ‘신사의 품격’, ‘평행이론’, ’내 사랑 나비부인’, '구가의서', '스카이캐슬’, ‘비밀의 숲'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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