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문성♥'박슬기 "소예, 모자가 작거나 머리가 크거나" 깜찍 비주얼

입력 2020-12-31 13:03: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슬기가 딸의 귀여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31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가 초쿰 작거나 머리가 초쿰 크거나 #사랑해공소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딸 소예 양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모자가 다소 작아보이는 귀여운 비주얼로 웃음까지 안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소예공주님 is 뭔들", "오늘도 소예는 너무 귀엽네요", "모자가 아주 조금 작은 걸로요"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슬기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참가자로 나선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