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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 엄마 트로피 들고 함박웃음..오늘도 세젤귀

입력 2020-12-30 15: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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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지혜가 딸 태리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거 엄마꺼 ㅋㅋ 내딸"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의 딸 태리는 엄마의 트로피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태리는 아빠 문재완 씨를 똑닮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오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태리는 많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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