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2020년을 돌아봤다.
방송인 김준희는 지난 12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가장 좋아해주신 사진들. 역시 이번년도에 결혼이라는 행사가 가장 큰 이벤트였네요"라고 알렸다.
이어 "다시는 오지 않을 2020. 나의 제2의 멋진 인생의 시작점 2020. 잘가 행복했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팬들이 김준희의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좋아해준 사진들의 모음집으로, 김준희의 결혼식, 웨딩화보, 신혼생활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김준희는 2020년을 제2의 멋진 인생의 시작점이라고 표현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희는 현재 남편과 쇼핑몰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