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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 삼윤 자매, 폭풍 성장한 근황.."2020년, 그래도 많이 웃었다"

입력 2020-12-31 18: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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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씨 인스타
이지인 씨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웅인의 딸 삼윤 자매의 2020, 한 해 동안의 밝은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마지막날 세윤 소윤 다윤 사진들 모아보니 올해도 참 잘 자라주었구나 고마워 멈춘것 같았던 한 해였는데 그래도 우리가족은 많이 웃고 지낼수 있었으니 감사하게 생각하며 2020년 빠이빠이 하자 옹기종기 모여지내며 모아둔 에너지로 내년엔 더 활기차게 지낼수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묶은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영상 속 삼윤 자매의 밝은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반가운 마음을 심어주었다. 세 자매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당시 모습을 기억하던 이들은 삼윤이의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지나간 시간을 실감하기도 했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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