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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오늘(31일) 조모상 "생전 더 잘하지 못해 후회..좋은 곳 가셔서 편히 쉬세요"(전문)

입력 2020-12-31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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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인스타
이현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이현이가 조모상을 당했다.

31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의 마지막 날. 우리 할머니를 보내드렸어요"라고 조모상을 알렸다.

이어 그는 "제가 할머니를 참 많이 닮아서 저를 유독 예뻐해주셨는데 생전에 더 잘하지 못한게 너무 너무 후회가 됐어요"라며 "할머니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할머니 사랑해요"라고 할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미래수업'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이현이 인스타그램 글 전문 올해의 마지막 날. 우리 할머니를 보내드렸어요. 제가 할머니를 참 많이 닮아서 저를 유독 예뻐해주셨는데... 생전에 더 잘하지 못한게 너무 너...무 후회가 됐어요. 할머니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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