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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손 꼭 잡고 자는 아들들에 심쿵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

입력 2020-12-31 13: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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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자고 있나? 조용히 들어가봤더니..#심쿵 몇년 힘들었지만 #내인생에서제일잘한일 #서로에게힘이되는 #형제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의 두 아들이 손을 꼭 잡고 단잠에 빠져 있다. 잘 때도 함께하는 예쁜 두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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