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나라, 47세 초동안 여신..추운 날 머리카락은 무스탕 안으로 쏙

입력 2020-12-31 14:39:11
    • 복사완료!

오나라 인스타
오나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오나라가 동안미를 과시했다.

31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 마지막 날 #엄청 추워요 #2021 #더 행복해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베이지 컬러의 무스탕을 입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외투 안에 긴 머리카락을 쏙 집어넣은 오나라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화사한 외모를 자랑한다. 또한 곧 4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로 감탄사를 부른다.

한편 오나라는 최근 SBS 새 드라마 '라켓소년단' 출연을 확정지었고, 영화 '입술은 안돼요'(가제), '카운트'(가제), '압구정 리포트'(가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