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임시완이 운동을 하며 새해 아침을 맞이했다.
1일 오전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는 엉망이지만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따뜻하게 옷을 입고 새해 아침 밖으로 나가 운동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는 50분이 조금 넘게 달리며 새해부터 운동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돋보이는 임시완의 비주얼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훈훈한 잘생김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근황이다.
한편 임시완은 웨이브 새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에 출연한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으로 오는 7일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