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신혜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많이 아플텐데도 씩씩하게 있어주는 우리 봉지 고마워. 14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애기같은 우리 봉지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강아지를 품에 꼭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털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화장기 없는 얼굴로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현재 임신 중이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