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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발만 보이고 깨지 않는 남편 옆 새해 셀카 "마흔이 무서운가봐"

입력 2022-01-01 1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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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
안영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영미가 잠에 들어 깨지 않는 남편과 함께 40살을 맞이했다.

1일 새벽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깍쟁이왕자님은 #마흔이무서운가봐여 #아까부터...#깨질않아욧"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안영미의 등에는 남편으로 보이는 사람의 발이 있다. 안영미는 남편과 함께 40살이 되는 새해를 맞이하기를 원했지만 남편은 잠에 들어버린 듯 보인다.

안영미는 이런 상황에 아쉬워하고 있다.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안영미는 내추럴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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