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혜교가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1일 밤 방송된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연출 이길복/극본 제인)14회에서는 하영은(송혜교 분)이 파리행 스카웃 제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영은은 석도훈(김주헌 분)에게 파리 올리비에에서 스카웃을 제의 받았다. 석도훈은 하영은에게 "지금까지 해온 것과 다른 걸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로 건너가 명품 브랜드를 맡아달라는 것이었는데 거처할 것은 물론 차량과 인센티브까지 보장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하영은은 고민했다.
그와중에 하영은이 맡은 브랜드인 소노가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에따라 백화점 힐즈에서도 소노와 재계약을 추진했고 수수료도 20% 인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