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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안정환, 새해에도 더 달달한 부부 "서로 쓰담쓰담 스킨십"

입력 2022-01-01 08: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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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아내 이혜원이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사다난한 한해!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잘 버티고 잘 견디고 토닥토닥!!쓰담쓰담 2022 년엔 음.... 눈치볼 시간이 어디있습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하고 싶은거 해보고, 해보고 싶었던거 꿈꿔보며 계획도 해보고 실천해보고... 안되면 또 쉬어가면되고... 또 계획세우면 되죠. 해봐요!! 우리 뭐든요!! 2022!! 함 부딪쳐 보아요!! 준비 되셨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안느랑 찍은 사진은 서로 잘하자잉 ㅎㅎㅎ 하며 웃은 사진 ㅋㅋㅋ그냥 이렇게 지지고 볶고 소소한 행복 찾으며 살아요 아이들이 컸다고 사진도 찍어주고 웃음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빠르진 않지만 꾸준히하는 가족이 , 제가 되어가 볼께요 늘 감사합니다.. 2022 년을 맞이하며..."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안정환은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JTBC '뭉쳐야 찬다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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