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를 향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1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엄마는 우리 큰딸이 그리운데 너무 잘 지내고 있어서 오히려 서운해 ㅋㅋ 안 본 사이 너무나도 커버린 말도 너무 잘하는 아기 이젠 어린이가 되었네 사랑해 태리야"라고 전했다.
이어 "#내딸 #세젤사 #세젤귀 #애교쟁이 #벌써5세 #너의5세를축하해 #시간이너무빠르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지혜와 태리의 훈훈한 모녀 케미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세무사 남편, 딸과의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