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진♥기태영 두 딸, 폭풍성장 로로자매 여전히 귀여워..바닷가 가족 데이트

입력 2022-01-01 17:19:54
    • 복사완료!

유진 인스타
유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진 가족이 바닷가에서 놀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1일 오후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로자매~ #lolosister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두 딸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두 딸들은 모래를 만지며 행복하게 놀고 있다.

폭풍성장한 두 딸들은 인형처럼 예쁘다. 귀여운 로로자매의 근황에 팬들 또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유진은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