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키가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청소년을 위해 천만 원을 기부했다.
2일 오전 댄서 아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새해소원을 말해보시옵소서. -발칙한 며늘아가 What's your new year's wish? #koreasexymam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키가 화려한 색감의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옷고름을 입에 물고 있는 아이키의 발칙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키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이키는 MBC '방과후 설렘'과 엠넷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