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영지가 속옷 화보로 군살 제로 몸매를 과시했다.
2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속옷에 청바지만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옅게 보이는 복근에 잘록한 허리,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평소 이영지의 털털한 이미지와 달리 고혹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 놀라움을 더한다. 이상준은 이영지의 화보를 보고 "나 닮았다는 소리 듣기 시러서 필사적으로 뺐네 흥!!"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고생했네 영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나도 사줘", 홍현희는 "영지야 새해복마니받오 너뮤 이뿌다"라고 칭찬했다.
송가인은 "와우 !!!!!!!!대박 !!!멋있어 !!!", 엄지는 "언니 멋져요"라고 댓글을 통해 연신 감탄을 터트리기도.
최근 13kg 다이어트에 성공해 보디 프로필 촬영까지 마친 이영지는 유지어터의 길을 걷고 있다. 폭식을 해도 바로 헬스장 출근을 인증. 유지를 향한 의지에 네티즌들의 존경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영지는 오는 4일 래퍼 래원과 함께 콘서트 [꽃말 : 매듭]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