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린, 손바닥 만한 상의 아래 드러난 개미허리..32살 초동안 미모

입력 2022-01-02 0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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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크롭 의상에 짧은 치마를 입은 채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 위 커다란 리본이 아이린의 초동안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

또한 소멸 직전 아이린의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린은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얼굴을 드러냈다. 또한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박하는 영상을 게재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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