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국은 사진과 함께 "송이. 팽이. 송팽이. 밤이보다 형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국은 반려견들과 함께 누워있는 모습이다. 정국의 배 위에 올라타 장난치고 있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정국은 흰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정국은 누워서도 굴욕없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정국의 팔 타투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제63회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2년 연속 '특별국제음악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