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혼자서 분유를 먹고 있는 딸 아영이를 영상으로 촬영해 올렸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혼자서도 잘 먹는 아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젖병을 지지해주는 쿠션을 목에 두르고 엄마의 도움 없이 분유를 먹고 있는 아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이러한 아영이를 대견해하며 "우리 아영이 혼자서도 잘 먹어요. 이제 혼자서도 먹기 시작했네"라고 칭찬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