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내복까지 껴입고 무장..러블리 눈웃음

입력 2022-01-02 15: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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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그램
명세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명세빈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명세빈은 사진과 함께 "골프왕 출동. 간식 싸들고 핫팩 붙이고 내복 입고 3일 월요일 밤 10:00 tv조선. 새해 건강하시고 감사한 일 가득하길 기도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명세빈은 런치백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명세빈의 강아지 같은 눈웃음이 러블리하다.

또 명세빈은 두껍게 입고 따뜻해보이는 룩을 보여준다. 명세빈의 미모가 청초하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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