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정인욱과 함께하는 새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방송인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에는 웃을일만 가득하기를♥ Happy new year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인이는 벼르고 벼르던 , 나는 미루고 미루던 만들기를 2022년 기념으로 만들어봤오요.초코케익 믹스를 사용하니 케익 반죽 만들기도. 생크림 만들기도 너무나 간편했다는:) 방학중 아이들과 시간보내기 좋아요오옹 #아인이친구도같이#육아분담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과 정인욱이 첫째 딸 아인 양, 친구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화목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