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 아들 젠이 힙한 매력을 뽐냈다.
3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클 젠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 빨간색 모자와 옷을 입고 강렬한 비주얼을 뽐냈다. 큐티뽀짝한 젠의 자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젠은 힙한 스타일링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키즈모델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젠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