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혜경이 새로운 골키퍼 장갑을 선물 받고 기뻐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5번째 골키퍼장갑 이름이 새겨진 멋진 장갑을 장착했다. AN.H.K"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새 골키퍼 장갑을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갑에는 안혜경의 이니셜에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이어 그는 "골킵은 손이 생명이라며 절대다치면 안된다며 츤데레같은 손길로 이번에도 스윽~~ 등짝에 안보이지만 날개가 달렸음을 다시한번 보여준 FC불나방의 영원한주장 선영언니. 장갑주문하고 나오기까지 힘써준 문경민대표. 그리고 항상 힘찬 응원주시는 우리 불나방 식구들.. 효범언니 하나언니, 은영언니 동주 너무 고마워요"라며 "사랑해요 내가진짜.. 우리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골때녀 홧팅!! FC불나방 홧팅!! 세상의 모든 골키퍼분들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