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배우 전소민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4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가 많이 자랐다.. 2013년 이후 늘 짧은 단발에 c컬 펌만 했었는데 짧은 머리 사진 사진 찾다가 발견한 소민이와의 추억컷. 격하게 자르고 싶당ㅎㅎ 긴머리는 넘 거추장스럽고 구찮네요 #헤어#단발#c컬펌#진리#데일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살짝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지현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 과거 배우 전소민과 함께한 사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소민은 가슴까지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자랑한다. 이지현은 예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없는 미모를 과시한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아들 우경이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