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은이, 50세인데 이렇게 젊어.."개뿔 이 나이가 되어도 모르겠습니다"

입력 2022-01-04 14: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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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은이가 생일을 맞이했다.

4일 방송인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천명이면 하늘의 뜻을 안다는 건데.. 개뿔.. 이 나이가 되어도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철이 안든 탓이겠죠? ) 과분한 축하에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니다. 올해도 잘 살아낼께요 감사합니다. 땡땡이들아 자꾸 돈쓰지마… 진짜 혼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은이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화환, 떡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쏟아지는 축하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은이다.

특히 송은이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비주얼로도 감탄을 안겼다. 이를 본 강수정 역시 "언니 축하드려요. 정말 동안"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주우재, 노홍철, 김신영 등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은이는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 등이 소속된 미디어랩 시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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