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 이윤미, 세딸 엄마가 이렇게 부러질 듯한 각선미라니..화려한 동안

입력 2022-01-04 17: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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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날씬한 미모를 뽐냈다.

4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의발견배우자 녹화중. 오늘도 멋진 부부들 모시고 건강이야기중 입니다~ 올해도 우리 #원더피플님들 의 건강을 위해~ 매주 화요일 아침9시엔 #jtbc #부부의발견배우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녹화 큐시트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하게 꾸민 이윤미는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전신 사진에서는 유독 날씬한 기럭지가 돋보인다. 군살이라고 하나 없이 쭉 뻗은 기럭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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