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고스트 닥터' 정지훈, 사고 당한 후 김범에 빙의..."그런데 기억이 안나"

입력 2022-01-05 06:30:01
    • 복사완료!

tvN '고스트 닥터' 캡처
tvN '고스트 닥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지훈이 김범에 빙의해 수술을 진행했다.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고스트 닥터'(PD 이승훈, 조아라/극본 김선수)2회에서는 차영민(정지훈 분)이 고승탁(김범 분)의 몸에 빙의해 수술을 진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영민은 병원 수술을 위해 밤 늦게 급하게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됐다. 이때 수상한 헬멧을 쓴 오토바이가 차영민의 차를 쫓았다.

이상함을 느낀 차영민은 빠르게 이동했지만 오토바이는 끈질기게 차영민을 쫓아왔고 오토바이를 피하려던 차영민은 결국 사고가 나고 말았다. 사고를 당한 후 차영민은 영혼이 나가 이를 지켜봤다.

차영민이 사고를 당할 동안 병원 당직을 서던 고승탁은 구급대에 실려온 차영민을 봤다. 이에 고승탁은 차영민의 수술에 들어갔다. 이때 차영민의 영혼이 고승탁에게 빙의했고 그대로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이 잘 되나 싶었는데 이때 피가 갑자기 새면서 고승탁은 당황했고 안태현(고상호 분)이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 후 안태현은 "혈압이 낮았던 시간이 너무 길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차영민의 영혼이 나와 수술 장면을 보고 있었고 김재원은 고승탁이 정말 수술을 진행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고승탁은 김재원에게 "내가 수술했다는데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