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독감예방 주사 맞고 집으로 우리 왕자님.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접종주사 잘 맞았어요♥. 차 타고 5분 거리의 외출이지만 내내 집콕인 우리에겐 즐거운 시간입니다. 요새 잠이 줄어든 강호랑 낮 내내 놀아주면서 짬 날 때 마다 홈베이킹 하느라 얼굴이 맛이 갔어요. 몸상태는 파김치여도 엄마 밖에 모르는 껌딱지가 소리 내서 까르르 웃으면 그거 하나에 없던 힘까지 생기는 거 있죠~?♥ 강호는 사랑이야 #6개월아기 #독감예방접종 #외출 #하자마자 #집으로 #카메라잘보네 #울애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독감예방 주사를 위해 외출한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시트에 앉아 카메라를 똘망똘망 바라보는 귀요미 강호 군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케 한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