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귀엽잖아!!! 머리 자를 때는 무조건 아이패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머리를 손질 받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태블릿에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유심히 보고 있는 아들을 강수정은 꿀 떨어지게 바라보며 도치맘 면모를 한껏 발산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