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스트 닥터' 정지훈, 김범에 빙의해 수술

입력 2022-01-04 23: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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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고스트 닥터' 캡처
tvN '고스트 닥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지훈이 김범에 빙의해 수술을 진행했다.

4일 방송된 tvN '고스트 닥터'(PD 이승훈, 조아라/극본 김선수)2회에서는 차영민(정지훈 분)이 고승탁(김범 분)의 몸에 빙의해 수술을 진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영민이 사고를 당할 동안 고승탁(김범 분)은 구급대에 실려온 차영민을 봤다. 이에 고승탁은 차영민의 수술에 들어갔다. 이때 차영민의 영혼이 고승탁에게 빙의했고 그대로 수술을 진행했다.

이때 피가 새면서 고승탁은 당황했고 안태현(고상호 분)이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 후 안태현은 "혈압이 낮았던 시간이 너무 길었다"라고 말했다.

이때 차영민의 영혼이 나와 수술 장면을 보고 있었고 고승탁은 김재원에게 "내가 수술했다는데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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