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예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좋은 꿈 꾸고 로또 샀는데 또 4개 맞았다. 다음엔 4개하고 2개만 더 맞아줘... 내게와 행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복권을 구입한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당첨번호 조회 결과 일부만 맞아떨어지는 숫자에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