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아, 이 얼굴이 48세..연예인이라 관리 잘 받았나봐

입력 2022-01-04 06: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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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인스타
김선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선아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슷하는 All for SunA 덕분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선물 받은 간식 차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선아의 신작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내 딸 서영이', '브레인', '최고의 이혼', '영혼수선공'의 유현기 PD가 연출하며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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